Sarijang

自古以来就以药豆闻名

鼠目太Sarijang是被称作神医,离开人世后被称作千古圣人医圣的仁山金一勋先生结束80年救病人生,为了拯救人类,最后拿出来的最后一件发明品。

自古以来就以药豆闻名,如今其抗癌效果也得到西方医学家们的确认。Sarijang是将鼠目太鼠目豆用纯酒曲和原浆酒加热,在熬制硫磺鸭和本土大蒜和榆根皮三种的水中加入9次法制高温处理的竹盐,形成熟成发酵的酱油形态的食品,除榆根皮外可以合成、配制、研究、应用于各种药材。

사리장에 들어가는 재료

Author
insan
Date
2017-04-17 11:53
Views
1347
서목태 사리장에 들어가는 재료

1. 서목태

서목태에는 수성(水星), 토성(土星), 여성(女星), 삼성(三星) 기운이 있어 해독성이 강하며 금목수화토 다섯 별의 정이 모두 들어 있어 5장 6부를 골고루 보하며 감로수를 함유한다.

서목태가 발아할 때 뽑아보면 뿌리에 분자낭이 달려 있다. 알맹이가 잔잔하게 모두 맺혀 있는데 이것이 수중의 능으로 화하는 분자의 비밀로 피속에 들어가면 청혈 작용을 한다.

지상 생물 세계를 창조하는 화생원천은 분자와 색소로 모든 생물 조직은 작은 공간에서 들어오는 색소와 땅에서 올라오는 분자로 완성된다. 서목태에 있는 수중전류의 힘인 이 분자의 힘은 신비롭다.

2. 유황오리

유황은 순 보양제다. 순수 불덩어리면서 가장 강력한 양기가 있다. 양기라는 건 정력이다. 바로 불로장생시키는 묘법이다.

유황은 해독 법제하기가 지극히 어려워 안될 뿐이지 완전히 해독하면 최고의 장생약이다.

유황의 성분은 불이다. 물과 불의 힘으로 생물이 나고 인간이 생기고 사는데 물은 불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다 식어서 얼어버리면 죽는 것이다. 인간이 노화하여 죽는다는 것은 불의 힘이 점차 쇠하여 온몸의 온도가 식어간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어린아이 때는 몸의 온도가 높아 겨울날 찬 바깥에 돌아다녀도 추운줄 모르지만 노인은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있어도 온몸이 떨리고 시리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사라지는 온기, 정력을 보충해주는 것이 유황이다.

이 유황을 오리에게 먹여 오리 생체를 이용하여 완전무결하게 해독 법제한 것이 바로 유황 오리다.

오리 뇌수 속에 강력한 해독성분이 들어 있어 독국물을 먹어도 잘 죽지 않는다.

오리 생체에 함유되어 있는 해독 물질은 사람이 섭취했을 때 농약, 화공약, 각종 약독 공해에 찌들은 오장육부를 해독시키고 어혈을 풀어주고 소염 소농 작용으로 염증을 제거해 준다.

오리는 늑막염, 골수염, 골수암, 결핵 관절염, 습성 관절염, 척수염, 유종, 유암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제이다.
3. 밭마늘

마늘의 항암 효과가 외국 의학자들의 실험으로 속속 입증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지극히 일부만을 실험으로 확인한 바로 마늘의 신비한 효능을 완전히 파악한 것은 아니다.

마늘은 예로부터 살균, 살충, 거악생신하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늘 즙의 찐득찐득하고 달라붙는 성분은 강력한 접착제로 백금성분이 들어 있어 뼈를 단단하게 하는 영양 덩어리다.

마늘 속에는 피가 되는 혈정수, 피가 이뤄진 다음에 살이 되는 육정수, 피와 살에서 골수가 되는 골정수 이렇게 삼정수가 있다. 마늘은 피와 살과 뼈가 썩어들어가는 것을 살려내고 새 피와 새 살과 새 뼈가 생기게 하는 신비한 힘이 있다. 생마늘의 매운 것은 까스라 중금속이 남아있을 수 있다. 삷거나 구워 까스가 없어지게 되면 공해는 완전히 물러간 셈이 된다. 불에 구운 마늘은 죽염이나 사리장에 찍어 먹으면 최고의 식품이 된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논에 재배한 마늘은 논의 축적된 농약독으로 인해 약으로 쓰게 되면 오히려 해로우니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양념으로 한 두 조각 섭취하는 정도는 탈이 없지만 약으로 쓰는 것은 대량이므로 농약독의 피해가 크다. 밭에 재배한 마늘은 신비의 음식이다. 그렇지만 이것도 냉동 창고에 보관되었던 것은 조심해야 한다. 소독제, 방부제로 처리 보관되어 약으로 쓰기에는 미비한 점이 있다.

4. 유근피

유근피는 선생의 처방에서 종창약과 위장약에 쓰인다. 수술한 상처를 낫게 해주고 비위 질환에 매우 좋다고 한다. 특히 의궤양, 십이지장궤양, 소장, 대장, 직장궤양, 식도궤양 등 제반 궤양증에 탁효를 나타내며 부종, 수종 등 악성 종창을 다스린다고 한다.

5. 죽염

물과 불은 생명의 원천이다. 인체의 70% 이상이 수분 즉 물이고 체온 36.5도를 유지하는 것은 불의 온기다.

몸이 식는 것을 막는 것은 화신체(火神體)를 돕는 유황이고 물이 변질되어 화농하고 습이 생기는 것을 막는 것은 수정체(水晶體)를 돕는
죽염이다.
서해안 천일염 수성과 왕죽의 목성과 황토의 토성과 고열의 화성과 철정의 금성으로 금목수화토 5성(性)이 완전히 갖춰진 합성물이 죽염이다.

농약과 화공약독으로 신경이 둔화되고 둔화되어 피가 흐려져 죽은 피가 많아지고 죽은피가 많아지면 독은 까스로 변해 몸속에 독소가 차게 된다. 독소로 변질된 부위는 암으로 발전하니 죽염은 암으로 급변된 상처를 살리고 소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서목태 사리장으로 안되는 경우

물에 빠져 금방 숨이 넘어간 사람, 독약을 마셔 의식 불명인 사람, 연탄까스 중독자, 독사나 미친 개에 물려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환자는 서목태 사리장이 위력을 발휘할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쑥뜸으로 살릴 수 있다.

골육종 환자, 난치 뼈암 환자 등 피와 살과 뼈가 썩어들어가는 속도가 빠른 환자는 약세가 병세를 따라 잡을 수 없는 경우로 당처에 마늘뜸 외에는 살릴 길이 없다.

※서목태 사리장의 복용법

빈 속에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나 식전 식후 가릴 것 없이 수시로 떠먹는다.

처음에는 반 숟갈, 한 숟갈 정도로 먹다가 점차 양을 늘인다.

유황 오리에 밭마늘을 넣고 고아 (암환자는 금은화, 포공영을 추가) 사리장과 같이 수시로 먹으면 영양을 보충하게 된다.
탕약에는 유황오리와 다슬기를 함께 넣어 해독 중화시키면서 사리장 요법을 병행하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사리장 조제시 한약재를 응용하면 각종 처방약으로 무궁무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