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증 처방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2:18
조회
597
담석증 [ B형 58세 여자, 7개월전 담석증 수술, 아랫배가 쑤시고 두통이 있다. 쓸개를 제거했다 ]


※ 담낭 수술후 담도염과 담도암이 오는 경우가 많다. 담석은 위를 나쁘게 한다.

※ 암이란 하나가 온후 죽 번진다. 담도에서 암이 왔다고 봐야 하니까 간암 치료법을 써야한다. 암으로 황달이 올 것이다. 황달예방을 할 수 있는 처방을 가미하라.

※ 공기중 전분이 분자를 이룬다. 그 비율(%)에 따라 A, AB, O, B형의 혈액형이 이루어 진다.



담석증 [ A형]


간처방에다 토구(土狗 : 땅강아지)를 술에다 볶아서 1.5근을 더 넣으면 된다.

※ 쓸개즙은 병이 없으나 담벽의 이상으로 생기며 흔히 담에서 간으로 간에서 담으로 병이 전이된다.

※ 병리 : 담과 간이 붙어 있는 벽은 수술시 다치면 간이 손상되면서 염증이 생기거나 하여 피가 탁해져서 이 병이 생긴다.

※ 간의 암이나 병에 마지막 약은 토종웅담을 소주에 타 먹는 것이다. 토종 웅담 2푼을 소주 한잔에다 저녁에 담궈두고 하룻밤 재웠다가 이튿날 아침 공복에 마신다. 며칠 이렇게하여 병세가 돌아선 뒤에 탕약을 쓴다.

수술한 뒤 몇 년 있다가 재발한 간암은 토종웅담을 써야 효를 본다. 토종웅담은 마지막 약이다.

※ B형인 경우 오리에 건칠피 넣어 달여 먹는 것도 좋은 간암약이다.

※ 담도는 간하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간의 보조가 정상이 아니면 수술한 뒤에 또 막힌다. 수술하고 도뇨관(導尿管, catheter)을 삽입한 것은 그대로 두었다가 정상이 된 후에 빼낸다. 간이 완전무결할 때는 빼도 되지만 간이 완전치 못할 때 빼면 담도가 부실해져 막혀버린다. 약을 먹어서 나은 뒤에 제거해야한다.



담석증 수술 후유증[두통, 소화불량, 몸이 부어 오른다]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생강·대추·원감초 각 3.5근, 익모초 3.5근, 애엽·백출 3.5근을 넣고 달여서 이 약을 생강차에 타서 복용하라.



註) 선생의 처방은 간의 병이라 해서 간약만 쓰는 것이 아니라 5장6부의 약을 골고루 쓴다. 그것은 5장이 모두 상호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각 장부의 균형을 살펴서 위장과 비장 그리고 신장약까지 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간을 보조하는 장부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해독하는 약재를 기본으로 간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증가시켜 몸 스스로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게끔 하는 치료법이다.

간암에는 한약이 사약(賜藥)이라고 말하는 의사들이 있다. 그러나 한약은 이처럼 5장6부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병을 회복시키는 첨단 과학요법이다. 올바른 비판과 토론을 통하여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아서 환자의 생명을 돌보는 것은 의사의 당연한 책무이나 스스로의 방법이 최우선인양 아집과 편견에 빠져 우리의 5000천년간 축적된 경험치료법인 민간의학과 한의학을 무시하고 환자를 호도하는 태도는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자의 권리를 애초에 말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