红花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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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잇꽃)의 약성

Author
insan
Date
2017-04-17 11:59
Views
301
홍화(잇꽃)의 약성



잇꽃은 초롱꽃목 국화과에 딸린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이다.

보통 홍화(紅花)라고 부르며 이포(利布), 자홍화(刺紅花), 약화(藥花) 등 10여가지의 다른 이름을 갖고 있다. 노란색과 붉은색 물감의 원료로 긴히 쓰였던 까닭에 무척 오래전부터 재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잇꽃은 꽃과 씨를 모두 약용으로 쓴다. 꽃은 약성이 따뜻하며 피를 다스리므로 어혈(瘀血), 통경약(通經藥)으로 쓰고 또 식료품이나 화장품ㆍ의류의 염료로도 사용한다. 꽃은 본디 파혈(破血)작용을 하나 근본이 목성정(木星精)을 응하여 화생한 약초이므로 생기(生氣)를 띠어 파혈과 동시에 생혈(生血)ㆍ보혈(補血)한다. 즉 파혈과 생혈을 동시에 해내는 거악생신(去惡生新)의 양약(良藥)이다.

잇꽃은 한방에서 흔히 쓰여왔으나 절골ㆍ파골ㆍ쇄골 치료의 묘약인 잇꽃씨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잇꽃의 기운이 뭉쳐서 씨가 되는데, 그 씨에는 뼈에 꼭 필요한 약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뼈가 연약하여 돌이 지나도 걷지도 서지도 못하는 어린이에게 잇꽃씨 볶아 가루낸 것을 모유 또는 우유나 미음에 조금씩 섞어 먹이면 뼈를 튼튼하게 한다.

또 여성들에게 흔한 골다공증이나 골조송증, 또 골형성부전증에도 놀랄만큼 치료효과가 빠르다.



홍화씨요법 이렇게 한다

뼈를 다쳤을 때 정형외과 수술만이 능사가 아니다.

부러진 뼈를 끼워 맞추고 깁스하는 식의 인위적인 방법은 자칫 해가 되는 수도 있다.

할 수 있다면 인체의 자연치유력으로 고치는 것이 최고다.

여기 그 좋은 방법 - 홍화씨 요법을 소개한다.



/ 자연치유력으로 병을 고친다 /

사람의 몸은 그것이 망가졌을 때 원상태로 돌아가게 하는 복원능력이 있다. 이것이 요즘 관심을 끌고 있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이다.

또한 지상의 물질 중에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돕는 약물들이 존재한다. 그 상관 관계를 알고 이용하면 현대 의학이 난치병으로 규정한 뭇 질병들을 쉽고 간단한 처방과 약물로 고칠 수도 있다.

뼈가 부러지거나 부서졌을 때, 그 기능이 약화되었을 때 홍화씨(잇꽃씨)를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은 하늘과 땅 만큼이나 효과면에서 차이가 난다.



/ 홍화씨가 뼈의 神藥인 까닭 /

홍화는 하늘의 뭇별 중에서 수성(壽星)의 별정기가 통하는 풀이다. 그리고 그 씨(紅花仁)는 사방 스물 여덟의 대표적 별무리 가운데 북방 두성(斗星)의 별정기와 동방 각성(角星)의 별정기를 다같이 받아서 이뤄지는 신비의 약물이다. 각성은 목기(木氣)를 주재하므로 힘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두성은 수기(水氣)를 주재하므로 뼈를 굳어지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뼈를 다치거나 뼈에 이상이 생겼을 때 잇꽃씨를 복용하게 되면 잇꽃씨는 인체 혈액속의 석회질과 살속의 석회질 성분을 한데 합성하여 다치거나 이상이 생겼던 뼈를 원상태로 회복시켜주는 영묘하고도 불가사의한 작용을 한다.

인산의학에서는 뼈가 다쳤을 때 우선 그것을 제자리에 맞춘 뒤 부목이나 기타 고정장치를 이용해 고정시켜 놓은 뒤에 다친 뼈에서 천연적으로 접착제(진액)가 흘러나와 붙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촉진하는 것이 바로 홍화씨이다.



/ 홍화씨 복용법 /

그 복용법은 다음과 같다.

심한 골절이면 1냥 반쯤(55g), 가벼운 골절이면 1냥쯤(37.5g)을 쌀처럼 일어서 기름기 없는 프라이팬에 바삭바삭할 정도로 볶는다. 불에 타지 않을 정도로 잘 볶아서 가루내어 진하게 달인 생강차와 함께 반 숟갈씩 밥먹기전에 복용하되 한번에 다 먹든지 두번으로 나누어 먹는다.

타박상을 겸하거나 절골ㆍ파골ㆍ쇄골시의 충격으로 인해 통증이 심할 때에는 우선 연근(蓮根)ㆍ당귀ㆍ천궁(川芎:기름 제거한 것) 각 1냥, 홍화(꽃말린 것) 1돈을 한데 두고 달여서 복용, 통증을 멎게 해야 한다. 이어 홍화씨 3돈(11.25g)을 살짝 볶아 분말하여 생강차나 미음을 곁들여 복용한다.

홍화씨를 쓸 때 주의할 점은 복용하고 나서 열 다섯시간 이후부터 15일까지의 사이에 다친 부위가 후끈거리거나 열이 나는 등의 반응이 나타나게 되면 상처부위의 붕대 또는 부목을 풀어주고, 공기가 잘 소통되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부위에 염증이 생겨 골수염, 골수암으로 전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