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의 병리와 소아의 질병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5:10
조회
85
단독의 병리와 소아의 질병

단(丹)은 혈중(血中)의 포(胞)속에 있다. 볼거리도 단(丹)의 일종이다. 화침(火針)으로 다스린다. 태독(胎毒)도 단(丹)의 일종인데 태독은 태(胎)에서 얻은 것이다. 태(胎)에는 최고 무서운 독혈(毒血)이 있는데 태(胎)의 혈(血)을 짜 먹으면 양잿물 같은 독이 있다. 태에 독이 있는 이유는 즉 그 독한 피가 아기한테 오는 이유는, 독이 태에서 받아 처리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아기한테 오기 때문이다. 애기 엄마가 음식물을 섭취하여 체내에 들어오는 화공약독이 너무 많아서 태가 방어 처리하기에는 지나치게 많은 독을 가지고 있어서 애기한테 그 독이 간다. 지금의 태독(胎毒)은 이렇다.

옛날에도 태독이 있었는데 옛날의 태독은 남자한테서 오는 경우가 많다. 애기 육신이 이루어 질 때, 임신 한 5개월쯤부터는 내외관계를 일체 하지 않아야 할 때인데, 즉 자궁이 자꾸 확대 돼 갈 때, 부부관계를 하면 태모(胎母)의 흥분이, 그 흥분기에 애기한테 오는 피해가 크다.

그 피해로 몹쓸 병이 생긴다. 애기가 그때 탯줄로 하는 호흡, 그 호흡에 장애가 와서 호흡장애로 독이 자꾸 생겨서, 호흡은 보이지 않는 산소 부족에 결함이 생긴다. 애기 엄마가 숨쉬는데 그 흥분 도수에 따라 숨쉬는 기간에 애기한테 가는 흡수를 차단하고 만다.

내외관계 흥분기에 부인의 정상적인 산소공급에 부족이 생기니 그 사이의 피해로 애기가 태에서 오는 독을 방어할 수 없다. 그때 탯줄에서 보이지 않는 청색소가 오지 않고 태에서 오는 독을 애기 몸으로 받으면 낙태가 되거나 낙태 안되면 불구가 된다.

또 애기 엄마가 친정에 한 번 나들이 갈 때 , 또 친정 엄마, 아버지 보고싶은 생각이 골똘히 날 때, 아기 뇌에 어떤 이상이 온다. 또 친정 부모 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하여, 친정 가라고 하는 시부모의 승낙이 떨어질 때, 그때 흥분으로 이상한 몹쓸 병이 아기한테 생긴다.

애기 태를 따라 생기는 무서운 독, 심장의 나쁜 죽은피를 처리하지 않으면 늙어서 팽창한다. 중풍, 허리 아픈 것, 자궁암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