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병-흑색암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4:59
조회
118
6. 흑색암(黑色癌 )

[ B형 47세 여자, 태어 나면서부터 등에 사마귀 있었는데 점차 커져서 수술했는데 수술 후 흑색으로 변하면서 암이 되었다. 지금 뇌에 혈관이 터져 반신불수이다. 심장, 간, 뇌로 전이되었다. ]

※ 수극화(水克火)의 원리로 그렇게 되었다.

처방 : 공통약, 별갑(초) 4.5근, 백개자(초)·행인(초)·백두옹 각 3.5근, 지네(법제) 300마리, 신곡(초) 3.5근, 맥아(초) 2.5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0.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 2.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 이 약재중 별갑, 백개자, 행인은 폐의 약이고 백두옹은 신장약이다. 금은화, 포공영, 하고초는 암에 약이다. 지네는 자오공 즉 자주빛이 나는 지네를 써야 한다.

註) 흑색세포종과 흑색암은 유사한 종류의 암으로 보여진다. 두 가지 모두 피부암이며 정확한 명칭은 피부악성 흑색종(Cutaneous Malignant Melanoma)이다. 피부암은 피부의 악성종양을 말하여 편평상피암, 기저세포암, 악성 흑색종등이 있다. 최근에는 오존층 감소로 인하여 자외선의 양이 증가함으로써 피부 악성종양의 발생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 또한 피부암은 간에서 정화가 안된 불순물이 피부에 침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사마귀 같은 양성종양에서 악성종양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피부암은 일단 발병하면 그 예후가 상당히 좋지 않으므로 일단 몸에 사마귀 같은 창(瘡)이나 옹(癰)이 생기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식이요법]
요즈음 암치료 현황을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식이요법에 너무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식이요법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비중을 너무 많이 둠으로써 주부(주:스트레스 부:음 식)가 전도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한 사실은 현대인이 먹는 음식물은 개인 각각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모두가 비슷비슷하게 먹고 사는 형편에서 누구는 암이 오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 것은 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또한 식이요법에 너무 얽매임으로써 새로운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거나 자유로이 움직이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을 음식먹는 것에 의해 방해받음으로서 폐단도 적지 않다. 여기서는 꼭 필요한 정도의 식이요법에 대해서만 언급하기로 한다.

● 금기해야하는 식품
농약, 화공약, 방부제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
두부, 땅콩, 녹두, 돼지고기, 닭고기, 커피, 술, 담배
(두부, 땅콩외에 일체의 콩 종류는 상관없음)
녹즙도 무농약 상태가 아니면 복용하지 마십시오

● 일반적으로 찬음식(과일도 포함) 찬 물은 해로우나 때로는 속열이 받쳐 올라오는 경우에 찬 것을 원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는 적절히 먹어서 속열이 가라앉도록 합니다.

● 소고기, 염소고기, 개고기, 오리고기는 삶은 후 식혀서 기름이 굳어지기를 기다렸다가 그 기름을 모두 걷어내버리고 기호에
맞도록 마늘이나 양념을 적당히 가미해도 됩니다.
흔히 치료할 때 모든 육류를 금함으로써 환자의 영양섭취를 방해하여 영양부족 상태에 빠뜨리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 모든 생선 종류는 다 먹어도 됩니다. 특히 조기나 붕어가 위장을 보하는데 좋습니다.

● 암환자가 수시로 섭취해야 할 식품

<다슬기탕>
- 다슬기는 살아있는 것을 쓴다.
- 끓일 때 물을 많이 붓고 10시간 이상 고운다.
- 1달에 5Kg∼15Kg 정도 먹도록 한다.
<집오리탕>
- 집오리는 털과 똥만을 버리고 나머지는 머리, 발 할 것 없이 아무것도 버리지 않는다.
- 일정시간(5시간) 고운 다음에 식혀서 기름을 완전히 걷어낸다.
- 기호에 맞도록 마늘이나 양념을 적당히 가미해서 드십시오.
<된장국>
<개(특히, 폐암환자) : 기름제거>
<독성이 없는 맑은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