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의 병리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4:54
조회
140
1. 백혈병의 병리

※ 백혈병은 비선(脾腺)으로부터 피를 흡수하는 간(肝)의 혈색소(血色素) 조직신경의 색소(色素)가 고갈됨으로 인하여 피가 점차 줄어드는 병을 말한다.

1) 백혈병은 5종(種)이다.

간염성, 간경화성, 골수성, 임파성, 간암성 이렇게 5종이다.

2) 호흡으로 들어오는 공간 공기중의 전분은 췌장에서 음식물 중의 전분과 합성되어 체내에서 이용되는 데 재생불량성 빈혈과 각종 백혈병은 이 전분의 체내 합성 작용이 불완전하여 오는 것이니 공기중 전분의 체내 합성 부족증이다. 여기에 익모초는 생혈제(生血劑)요 애엽(艾葉)은 강한 온도이니 췌장의 온도를 정상화하여 공기중 전분의 합정력(合精力)을 강화하고 애엽 자체가 고미(苦味)로서 웅담 역할을 대신하여 전분 합성이 제대로 되도록 촉매작용을 한다.

이 병에는 웅담, 사향이 주장약이지만 진품 토종웅담이 없으니 이처럼 익모초와 애엽을 잘 이용하면 웅담 대용(代用)이 된다. 가짜 웅담과 아메리카산 웅담보다는 우리 나라에서 나는 쑥과 익모초가 훨씬 더 약성이 강하다.

3) 건강한 사람이 몸이나 얼굴에 희끄무레한 반점이 있었다 없었다 하면 5년이나 10년 뒤에 백혈병이 발병한다. 반점이, 흰 반점이 생기는 사람은 백혈이 오기 전에 막아야 한다. 반점은 백혈의 전조증상이다.

4) 혈소판은 육부에 한(限)한다. 그래서 6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나는 5장이 아니라 신장 외에 별도로 수장(水臟)을 상정하여 6장6부를 내세운다. 그래서 암약을 쓸 때 6장 × 6부 = 36장부, 36냥을 주로 쓴다. 그래서 3근반을 쓰는 것이다. 6장6부가 상생관계로 긴밀히 연계돼 있기 때문에 36냥의 분량을 쓰고 뜸도 6분 뜸, 적어도 5분이상 뜸을 뜨라고 하는 것이다. 여유있게 뜨려면 7∼8분 짜리가 효는 월등하다.

더 깊이 들어가면 간의 혈소가 얼마냐? 폐의 혈소가 얼마냐? 백혈병은 폐와 간의 혈소가 없어지는 병이요, 적혈과 백혈의 균형이 깨어지는 병이니 그 원인은 물, 공기, 식품의 화공약독에 있다. 또 피부에 닿는 화학섬유의 정전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먹고 입고 자고 살아가는 모든 의식주가 발암물질이다. 사람들은 석유문명 속에 있는 모든 물질이 전부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현대의학이 하나하나 밝혀내는 발암물질만이 암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 적혈(赤血)은 정(精)으로 화(化)하는 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