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암 인산선생님의 어록 지침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4:44
조회
146
이들은 모두 일반 축농증, 중이염 후발종의 치료법으로는 치유되지 않으며 수술을 해도 대개 효과를 보지 못할 뿐 아니라 더욱 악화되는 경향이 짙다.

병뿌리가 만성뇌암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먼저 뇌암을 치료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도
모두 뇌암의 치료방법에 따라 치료해야 한다. 뇌암의 원인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적 원인으로는 결핵균의 유전을 들 수 있다. 곧 부모로부터 결핵균을 유전받은 사람이 결핵을 앓지 않고 뇌암을 앓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결핵균이 12뇌의 하나인 폐뇌로 올라가 폐뇌가 곪거나 폐뇌의 뇌수가 고갈되기 때문이다.


후천적 원인으로는 지나치게 두뇌를 피로하게 하거나 속을 끓임으로서 폐가 손상되는 것을 들 수 있다. 곧 폐의 손상으로 폐가 제반 음식물, 또는 호흡을 통하여 체내에 들어오는 각종 공해독을 완전히 제어할 수 없게 되면 폐의 사령부격인 폐뇌가 공해독에 중독, 폐뇌 뇌수 고갈증이나 폐뇌 뇌종양 증세를 일으켜 뇌암이 오게 되는 것이다.


매우 드물지만 간뇌가 손상을 입어 뇌암이 오는 예도 간혹 있다.
곧 지나치게 화를 내거나 지나친 음주, 흡연등으로 간을 손상시키면 간이 제반 음식물, 또는 호흡을 통하여 침투해 오는 각종 공해 독을 완전히 제어하지 못함으로써 간뇌가 공해독에 중독, 간뇌 뇌종양이나 간뇌 뇌수 고갈증 중의 하나를 거쳐 뇌암이 오기도 하는 것이다.
간뇌에서 오는 뇌암의 초기 증세는 오전에 별 이상이 없 다가 오후부터 속골에 미통(微痛)을 느끼고 눈이 침침해지면서도 귀도 잘 들리지 않는 등의 특징 을 보인다. 이것이 심화되면 항시 속골이 터지듯 아프고 통증이 심하며 전혀 보이지도 듣지도 못 하게 되는데 이때는 치료가 극히 어려운 시기이다. 일반적으로 속골이 쑤시듯 아프면서 눈이 잘 안보인다는 등의 자각증세를 일으킬 때에는 이미 뇌암 초기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때는 두통약을 복용해도 전혀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병의 진행속도의 완급에 따라 급성뇌암과 만성뇌암으로 나눌 수 있다. 급성 뇌암은 진행이 빨라 발병 후 곧 눈귀로 보고 들을 수 없게 되며 얼마안가 사망한는데 여기에 반하여 만성 뇌암은 모르게 서서히 병이 깊어지고 또 여러가지 병발증(病發症)도 수반하는 특징 을 가지고있다.


만성 뇌암으로 오는 병발증으로는 축농환, 중이증, 중이염, 후발종등이 있다. 뇌암에서 오는 축농증, 중이염은 일반 축농증, 중이염에 비해 심한 두통과 악취를 동반하는 특징이 있다. 또 뇌암으로 오는 후발종은 일반 후발종에 비해 아문(啞門),풍부(風府)등 뒷머리의 정혈(定穴)에 종기가 나고 두통이 심한 특징을 보인다.


이들은 모두 일반 축농증, 중이염 후발종의 치료법으로는 치유되지 않으며 수술을 해도 대개 효과를 보지 못할 뿐 아니라 더욱 악화되는 경향이 짙다. 병뿌리가 만성뇌암에서 비롯된 것이 므로 먼저 뇌암을 치료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도 모두 뇌암의 치료방법에 따라 치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