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암 및 골수염 처방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4:41
조회
211
결핵성 골수염[ O형 ]

공통약, 과루인 0.5근,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별갑(초)·백두구(초)·공사인(초)·익지인(초) 각 1근 당산사·당목향·적하수오·백하수오 각 1근, 금은화 4.5근, 포공영 3.5근, 하고초 2.5근, 석고 2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골수암 [ A형 남자 ]

처방 : 관절 처방에 홍화씨를 가미하라.

※ 골수염 상태에서 뼈가 파골(破骨)되면서 피부 표피를 다쳐서 파상풍의 독이 들어와 파상풍이 되어서 뼈의 바깥 부분은 어느정도 혈액이 통해서 석회질 남아 있지만 뼈 내부는 혈액이 잘 안 통하므로 다 녹아서 진물이 되고 파상독으로 살과 근육은 다 녹았다.



골수암 [ AB형 31세 남자, 무릎부위 골수염이 수년간 진행되어서 암이 되었다 ]

처방 : 공통약,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1근, 우슬·강활·원방풍·속단 각 2.5근, 목과 0.5근, 송근·백개자·행인 각 3.5근, 애엽·익모초·당귀·천궁·백출·신곡(초) 각 1근, 맥아(초) 3.5근, 공사인 1근, 금은화·포공영·하고초 각 3.5근, 생강·대추·감초 각 1근



골수암 [ O형 47세 여자, 유방암 수술후에 골수암이 되었다]

※ 유방암의 뿌리는 폐에 있으니 유방암 수술을 하게 되면 폐가 망가지든지 아니면 뼈 속을 돌아다니면서 고장을 낸다.

처방 : 폐처방



골수암 [ A형 10세 남아, 닭싸움 놀이하다가 뼈 다친후 골수암이 생겼다.]

처방 : 관절 처방에 금은화 4.5근, 포공영 3.5근, 하고초 2.5근으로 가미하라.

※ 반드시 석룡자를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넣으면 더욱 좋다. B형은 노나무 2.5근을 가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