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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 수술 직전 직후에 인산의학 탕약을 먹어도 될까요? 한약을 먹어도 될까요?

작성자
인산한의원
작성일
2017-05-25 07:16
조회
62
제일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수술 전이나, 수술 직후 인산의학 유황오리탕약과 미네랄한방캡슐을 먹어도 될까요?
답은 예!
뿐만 아니라 반드시 먹어야 수술 부작용을 줄이고, 수술 상처를 빨리 회복시키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며
재발을 조금이라도 더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빠를수록 좋습니다.
수술 시에 주입되는, 혹은 치료시에 복용하는 각종 합성약품 독성이든, 병독이든, 암독이든 나쁜 것은 무엇이든지 간에
인체의 뿌리인 오장에 더 깊이 스며들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해독해내고 오장의 해독력, 재생력, 면역력을 도와줘야 합니다.
암 수술시에 의사들이 세포재생을 촉진시키고 상처회복을 돕고 독성물질의 해독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약성이 뛰어난 훌륭한 천연물질을 무조건 못 먹게 하기 때문에
아무런 한의학적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환자들이 불안감에 귀중한 생명을 지킬 기회를 많이 놓칩니다.

이유는?
옛날 산모가 아기를 낳으면 바로 산후보약을 먹었던 이유와 마찬가지입니다.
몸이 출혈로 상해 있으니 회복촉진을 위해 먹었습니다.
몸이 상한다는 말은
외부 독성(인체 외부의 일상적인 공기조차 인체내부의 관점에서 보면 위험한 독성물질입니다)이 산모의 체내로 다량 유입되었다는 말이므로
출산 직후 빨리 탕약을 먹어서 세포재생, 상처회복을 촉진하고 독성을 빨리 해독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수술 전이든 후든 큰 수술 금식기간을 제외하고는 먹어야 합니다.
작은 치료 혹은 시술 시 금식하지 않을 때는 당연히 치료할 때 같이 먹어야지요.
온갖 항생제, 화학물질이 간과 신장에 유입되어 있고 시술 상처등으로 세포가 파괴되어 있는데
한시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상처회복 촉진, 세포재생 촉진을 돕는 좋은 천연물질을 먹어야지요.

이미 밝혀드렸듯이 귀하의 몸을 나무로 표현하면
발병 부위는 나무의 가지이고 나무의 뿌리에 해당하는 것은 오장인데
귀하의 질병부위의 뿌리는 오장 중에서 신장입니다.
나뭇가지(암이 생긴 부위)를 잘라내는 것은 근본치료가 아닙니다.
뿌리(귀하의 신장)가 회복되지 않으면 문제가 계속 발생합니다.
진실을 말해야 하나 아니면 진실을 유화시켜 간접적으로 표현해야 하나 환자에게 직접 말할 때 현재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 것이 매우 망설여집니다.
사실 인산의학 탕약과 미네랄한방캡슐이 아무리 암을 억제하고 해독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초, 중기암은 치료 가능성이 높지만 몇몇 악성암은 열심히 먹어도 수술 후 재발 방지를 백프로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몇 가지 악성종양의 독성은 매우 강력하고 환자의 오장은 그만큼 많이 시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뿌리인 오장이 회복되면 환자는 재발하지 않고 완치됩니다.
그러나 시든 뿌리를 건강하게 정상 회복시킨다는 것은 일정 단계에서는 아주 쉽지만 어느 한계를 넘어선 경우에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갱년기 증상이란 것은 한의학적으로 표현하면 신장이 쇠약해질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신장이 모든 호르몬을 관장하기 때문에 호르몬 생성이 저하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석회건염 마친가지로 신장쇠약의 증상입니다.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은 그 뿌리인 간의 능력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피부가 예민하고 트러블이 잘 생긴다는 것은 간이 불순물, 독성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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