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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화폐상습진

작성자
인산한의원
작성일
2022-10-03 08:12
조회
52
혈액형, 현재 증상, 과거 병력, 등등에 맞춰 천연물질 처방으로 치료하시면 됩니다.

모든 피부문제는 몸속에, 혈액속에 화공약독이 있어 피부가 독에 의해 반응하고 파괴되는 현상이다. 피부가 가렵다, 진물이 난다,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진다, 염증이 생긴다, 두드러기 등등 모든 피부 반응은 독에 의한 반응이므로 치료는 해독하여 면역기능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즉, 피부세포의 뿌리는 폐, 간, 신장 등 오장이다. 뿌리인 오장이 중독, 고갈되면 청혈, 해독, 배출 기능이 저하되어 전신 피가 탁해지면서 독성물질에 의해 피부세포가 변성, 파괴된다. 자기의 신체에서 특히 취약한 장부나 약한 부위로 나타나기도 한다. 얼굴로, 두피로, 팔, 다리로, 발, 손으로.  신장의 기능이 약하면 두피나 귀 뒤로 나타나고 간이 약하면 눈 주위로 가려움이 올라오기도 한다.

피부병은 피부세포가 독성에 의해 손상되는 질병이다.

피부병은 뿌리인 오장이 좋아져서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기능이 올라가야 치료된다. 피부병은 합성약품을 먹어도 발라도 잘 치료되지 않을뿐더러 혹시 당장 치료되는 것 같다가도 간의 해독능력이 개선되지 않아 노폐물을 배출시키지 않는다면 (청혈되지 않는다면) 계속 재발한다. 또한 합성약품은 오장의 중독과 고갈을 가중시켜 다른 질병으로 발전하는 원인을 만들기도 한다. 피부약품을 오래 먹다가 녹내장이나 신장장애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고 백혈병 진단을 받는 예도 있다. 모든 질병의 원인은 독성물질이다. 자연과학에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원인불명이라고 하면 독성물질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피부병은 오장의 쇠약, 즉, 간, 비장, 위장, 폐의 기능 약화로도 발생하고 간이 화학약품에 중독되어도 피부로 나타난다.

어떤 피부병이든 발병원리, 치료원리는 같다. 피부경화증이든, 피부건조증이든, 피부습진이든, 피부염증이든, 피부진물이든, 두드러기 피부발진이든 어떤 형태의 피부변성이든 상관없이 몸속의 유해물질이 배출되고 면역계가 정상화되면 피부는 치료된다. 독성물질이 있으면 피부는 갖가지 비정상 형태로 변성된다.

정상 피부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으려면 뿌리인 오장이 좋아져야 한다. 뿌리가 좋아지면, 오장이 건강해지면 독성물질, 노폐물, 유해물질 배출작용이 활발해져 피가 맑아져 피부상태가 정상화된다.

그래서 피부암이나 피부병이나 원리는 같다. 스테로이드, 항생제를 쓰고 있든 아니든, 면역계가 정상작동해야 하고 간, 오장이 건강해져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많은 피부 환자들이 피부만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피부 반응을 억제하면 치료된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뿌리인 간, 오장이 좋아져야 모든 피부 문제가 해결된다.

피부병도 환자의 해독기능, 청혈기능이 떨어져 독성물질, 유해물질에 의해 세포가 손상되어 병이 발생하였기에 당연히 모든 유해물질, 화학물질을 조심해야 한다. 피부병도 암과 마찬가지로 외부로부터 들어온 독성물질, 화학물질 또는 성인이라면 스트레스나 과로로 발생한 인체내 유해물질, 노폐물 등이 쌓여 오장의 기능이 중독되거나 저하되어 면역계가 약화되고 세포가 파괴되어 발생하는 것이다.

노폐물, 유해물질을 해독 배출하고 오장에 좋은 천연치료물질을 보충해주어 면역계 정상화, 생체치유력을 강화시키고 정상세포가 빨리 자라게 도와주면 치료된다. (해독보원: 노폐물 배출, 천연치료물질을 보충하여 생체치유력 강화)

<피부 난치병 치료> 독성물질의 양 A - 천연치료물질의 양 B = 0 이하가 되면 치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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