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계분백 체험담

작성자
insan
작성일
2017-04-17 16:32
조회
1048
기타 계분백 체험담


1) 신토불이 건강 1996년 10월 호 7쪽의 내용
신부전·신장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계분백을 신곡·맥아와 함께 약을 만들어 먹으면 신비한 효과를 본다. 계분백을 살짝 볶고, 신곡(누룩)과 맥아(엿기름)도 잘 볶아 가루를 낸다.
이 세 가지를 같은 양으로 광목 주머니에 넣은 다음 장독 뚜껑같은 옹기그릇에 보리차 물을 부어 하룻동안 담가놓는다. 광목주머니를 들고 슬그머니 짠 뒤에 그 물을 먹는다.
계분백과 신곡, 맥아가 각각 반되 분량이라면 보리차 물은 2되쯤이 좋다. 이렇게 우려내면 우러난 물이 1되 가량 된다. 이걸 1,2일(하루 이틀)에 다 먹기를 반복한다. 계분백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투가리를 여러개 사용해서 끊임없이 약을 만들어면서 먹어야 한다.
보리차는 국산 보리를 반되쯤 잘 볶아서 물에 넣고 오랫동안 끓여서 쓴다. 외래산 보리를 쓰면 약효가 덜하다.
계분백, 신곡, 맥아를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 뿐만 아니라 신장염과 방광염, 요도암, 전립선염에도 좋다.

2) 신토불이 건강 1998년 7·8호 12~16쪽
온몸으로 부딪쳐 암을 이겨내고(이 영남 인산가 회원, 여)
이 영남씨의 투병 경과만 여기서 인용한다.
● 1985년 봄 구토가 심하고 음식을 먹지 못하는 등의 위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하여 2년 동안 치료. 그러나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 신부전, 심장병, 저혈압, 수족마비, 좌골신경통 등 거의 몸 전체에 걸쳐 합병증 발생. 병원에서 이틀에 한 번씩 투석 치료하고 함암주사를 맞음. 1990년 10월 경에는 매일 전신마비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짐. 6년간의 투병으로 가산 탕진하고 자녀들고 휴학함.
● 1991년 우연한 기회에 <신약>책을 보고 인산 선생을 만남. 이 때 선생으로부터 약처방과 밭마늘죽염요법을 받음. 밭마늘 죽염요법을 시작한 사흘 뒤부터 구토증이 완화되고 병세가 호전되기 시작했음. 이영남씨는 밭마늘죽염요법 외에 다음과 같은 탕약 복용을 병행하였음. 유황오리탕 복용, 가미수첩산 복용. 신부전 치료를 위한 탕약(계분백·신곡·맥아 등) 복용, 좌골신경통 치료 위한 탕약(동송근이 주장약) 복용, 위종양 제거 위해 유죽액 요법 실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년간 치료한 뒤 1993년 5월 병원에서 종합진단 받아 '완치'로 판명됨. (16 쪽)

3) 신토불이 건강 1998년 5월호 17쪽
(질문) 만성신부전으로 3년간 혈액투석을 받다가 신장이식 수술을 했다. 그러나 거부반응이 일어나 다시 1주일에 두 번씩 투석 중이다.
(답변) 놓아 먹이는 토종닭만 찾으면 간단하다. 닭똥(토종닭의) 위에 하얀 부분을 계분백이라 하다. 이 계분백과 엿기름, 누룩을 잘 볶아서 보리차에 우려 먹으면 속전속결이다. <신약본초>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인산쑥뜸도 좋지만 이식수술을 해서 뜨기 어려울 것이다. 인체의 한 부분을 잘라내면 뜸을 떠도 회통이 어렵다.

4)계분백으로 신부전·신장암 약 제조법

① 토종닭을 놓아기른다.
백닭오골계의 계분이 약성이 더 좋았고, 인산선생도 생전에 그런 말씀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요즘 닭 사료에는 항생제와 방부제가 들어있어 계분백을 채취할 닭에게는 시중의 사료를 먹여서는 안된다. 놓아 기르는 토종닭은 솔밭에서 지네, 지렁이, 각종 벌레들을 잡아먹고 있어 사료가 많이 필요치 않다.
② 이제 계분백을 채취해야 하는데 흰부분을 채취하되 밑에 검은 것이 딸려 들어가도 무방하다고 한다. 너무 흰 부분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③ 계분백을 바짝 말린다. 빗물이 전혀 침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④ 말린 계분백을 볶는다. 볶을 때는 실외에서 해야 한다. 실내에서 볶으면서 연기를 마시면 폐암에 걸릴 수 있다. 실외에서 볶으면서 마스크를 착용하면 좋다.
⑤ 신곡(누룩)을 준비한다. 토종 우리밀로 누룩을 만들어야 약효가 더 좋다. 누룩은 여름에 띄우는 게 좋다. 누룩을 만들어 바짝 말려 분말한다.
⑥ 엿기름(맥아)을 볶아 분말한다. 보리는 밀보리, 맥주보리, 겉보리 등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토종 겉보리를 구해서 사용해야 한다. 누룩은 여름에 만들고, 엿기름은 초겨울에 만드는 게 좋다. 그리고 겉보리로 엿기름을 낼 때 싹이 정확히 2cm길이로 자라났을 때까지 해야 약성이 좋다. 너무 짧거나 더 길게 나올 때까지 하면 약성이 떨어진다.


이것을 볶아 분말한다.
⑦ 계분백 볶아 분말한 것, 신곡 볶아 분말한 것, 맥아 볶아 분말한 것을 1되씩 동량으로 삼베보자기에 넣고 투가리에 토종 엿기름 볶은 보리차를 달인 물에 하루 담궈놓는다.
볶을 때 미리 분말해서 볶으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잘 볶인다. 그리고 삼베보자기에 3가지 볶은 가루를 넣어 보리차에 담궈 우려내는데, 보리차에 그냥 담궈 놓으면 가루라서 물이 골고루 스며들지 않으므로 저어주든지 해야 한다. 계분백과 신곡, 맥아가 각각 반 되 분량이라면 보리차 물은 2되쯤이 좋다.
⑧ 1되씩 넣은 것을 하루동안 우려낸 물을 하루나 이틀 안에 모두 마셔야 한다.
1되씩 한 것일 경우에 10팩(한약 약봉지로)정도 나오는데 졸이면 고소한 맛이 나온다고 한다. 위와 같이 하기만 하면 반드시 고소한 맛이 나올 것이다. 닭똥약일지라도 법제과정을 거치면 이렇게 고소한 약이 만들어진다. 미각으로 옳게 약을 만들었나 못만들었나 판단할 수 있다.

"신곡·맥아·계분백을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신장염·방광암·요도암·전립선염에 선약(仙藥)이다. 신장결석·요도결석·방광결석에는 석위초·호장근·통초·차전자를 같은 양으로 해서 완치될 때가지 끓여 먹으면 된다."